[디지털타임스]건강생활용품 전문점 `들꽃잠` 언론에 비친 들꽃잠 - 들꽃잠

현재 위치

  1. Home
  2. Board
  3. 언론에 비친 들꽃잠

언론에 비친 들꽃잠

언론에 비친 들꽃잠

게시판 상세
제목 [디지털타임스]건강생활용품 전문점 `들꽃잠`
작성자 들꽃잠 (ip:)
  • 작성일 2018-05-25
  • 추천 추천
  • 조회 137
평점 0점



기능성ㆍ디자인 겸비 호응 
찜질팩ㆍ먹을거리도 생산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우리나라는 창업시대에 접어들었고, 이제는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의 창업시장은 리딩 아이템 부재라는 속앓이를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예전과는 다르게 수많은 업종이 탄생하고 또 사라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최근 창업시장에서는 몇가지 굵직한 트렌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건강 관련 아이템들이 주목받으며, 건강과 환경을 고려한 창업이 고속성장하며 새로운 성공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들의 잠재된 욕구가 분출되면서 이와 관련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그중 하나가 직접 재배한 구절초를 주재료로 하고 황토염색을 비롯한 천연염색 원단으로 숙면배게 및 침구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팥, 결명자, 한약재 등 몸에 이로운 천연원료들을 이용해 찜질팩, 먹을거리, 바디용품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것들을 생산하고 있는 건강생활용품점 `들꽃잠'이다.

의식수준과 가치관,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일반적인 제품보다 건강 지향적이며 개성 있는 제품,

환경친화적인 제품 등의 고부가가치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그대로 소비성과 연계되면서 연 매출이 10억원을 넘고 있다.

들꽃잠은 천편일률적인 일반생활용품점과 달리 과학적인 기술접목으로 견뢰도와 재현성의 문제해결에 중점을 뒀다. 

또 천연염색의 아름다움과 제품의 기능성에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을 더해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주력했다.

이러한 차별화 전략에 중점을 둔 것이 경쟁력 있는 신생 아이템으로 이어졌다. 

<자료제공=중소기업청ㆍ소상공인진흥원>




기사링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22802011357731001



 
 

첨부파일 2011022802011357731001.jpg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입력

관리자답변보기

/ byte

등록취소

확인취소

댓글 입력

관리자답변보기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등록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